며칠동안 라디오가 빵빵터졌다.......
왜 너희들은 라디오만 나오면 미친듯이 사랑하는거냐능..
우리도 잠은자자 이것들아..;ㅁ;
하...............................................................
어제 심심타파에서 미친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두고 자러가겠다고 객기부린 내가 미친년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잤으면 오늘 난 하루종일 돌아버렸을듯.............
노래였는지 광고인지가 나갈때 유천이가 피아노에 가서 앉더니 준수랑 급하게 맞춘듯하다.
명색이 코너가 라이브 어쩌고인데 진짜 애들 얘기 많이 들려주는것도 좋지만 그렇다고 노래를 하나도 안해주단히.
라며 분노하고 있는 내게 던져진 강같은 떡밥 ㅁㄴ;ㅣ아러;마ㅓㅠ;ㅣㅏㅓㅁㅇ;ㅣㅏㅓㄹ;ㅣ마ㅓㅠ;ㅏㅓㅁ아ㅓ;마ㅠ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계속 눈을 마주치고 확인하고..;ㅁ; 좋냐? 좋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빗유님과 내가 메신져창에서 나눈 대화라고는 '악!!!!!!!!' 과 날타가 다일뿌니얌..................................
뭐...............유수는 사랑하고 있을뿐이고 우린 지켜보고 있을 뿐인데 지켜보는 우리는 왜 힘든건지 난 모르겠을 뿐이고...
하.......너네...................좋냐?......................
별밤에서 노래나가는는 사이 중간에 사라진 유앤수.
뭐하나 했더니 이러고 있다 진짜 ㄹ;ㅣㅏㅇ너;ㅏ머;ㅠㅣㅓ;마얼;ㅣㅏ머;ㅠㅣㅏㅓ;민아러
아놔 저 앉은 폼좀 보라지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하 북흐북흐 -//////////////////////////-
너네 정말 왜그러냐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굴 죽이려고 이러시나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저것도 즉석에서 머리맞대고 한짓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준수가 좀 과격해질라 하니까 유천이 급 그만하라며 손 부여잡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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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이 아름다워. 난 은혜입은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간증을 해야게따 부흥회를 열어줘 리;ㅏㅜㅙㅑ두래ㅑㅜㅐㅑㅗㅞㅐ뱌두랴ㅐㅜㅗㅑㅐㅜ갸ㅠ패ㅐㅠ댜루ㅗㅜ뱌더랴 아 쟤네 왜케 귀엽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어제는 간증의 시간이 피료한 밤이여땅....
이러지말라 너네...;ㅁ;